
고온다습한 여름은 세균이 가장 빨리 번식하는 식중독 위험 계절입니다. 특히 장마철엔 습도가 높아 상온에 잠깐 둔 음식도 금방 상해요. 손 씻기부터 음식 보관·도시락까지, 식중독 예방 수칙을 정리했습니다.
📌 핵심 수칙
• 손 씻기: 조리 전·후 비누로 30초
• 익히기: 중심부 75℃ 1분 이상(어패류 85℃)
• 보관: 조리식품은 상온 2시간 이내, 여름엔 1시간 이내 냉장
• 분리: 날것과 익힌 것 도마·칼 구분
• 손 씻기: 조리 전·후 비누로 30초
• 익히기: 중심부 75℃ 1분 이상(어패류 85℃)
• 보관: 조리식품은 상온 2시간 이내, 여름엔 1시간 이내 냉장
• 분리: 날것과 익힌 것 도마·칼 구분

🦠 식중독, 왜 여름에 많을까
식중독균은 35~36℃ 안팎에서 가장 빠르게 증식합니다. 여름엔 음식을 상온에 잠깐만 둬도 균이 폭발적으로 늘어요. 대표적인 원인은 살모넬라(달걀·육류), 장염비브리오(어패류), 병원성 대장균(채소·물) 등입니다.
- 장 본 식재료는 바로 냉장·냉동 — 특히 육류·어패류
- 냉장실은 5℃ 이하, 냉동실 -18℃ 이하 유지
- 냉장고를 너무 꽉 채우면 냉기 순환이 안 돼요 (70%만)

🍱 도시락·배달음식 주의
- 도시락: 완전히 식힌 뒤 뚜껑 닫기(따뜻할 때 닫으면 수증기로 균 번식). 아이스팩 동봉
- 김밥·샌드위치: 여름엔 만든 즉시 먹기 — 상온 방치 금물
- 배달·포장 음식: 받은 뒤 바로 먹고, 남으면 즉시 냉장 후 재가열
- 달걀·마요네즈·유제품 든 음식은 특히 빨리 상해요

🩺 증상과 대처
- 증상: 설사·구토·복통·발열 — 보통 먹은 뒤 몇 시간~수일 내
- 대처: 수분·전해질 보충(이온음료·끓인 물)이 가장 중요. 함부로 지사제 복용은 주의
- 병원에: 고열, 혈변, 심한 탈수, 어린이·고령자·임산부는 빨리 진료
- 여러 명이 같은 음식 먹고 증상이면 보건소 신고
✅ 마무리
여름 식중독은 손 씻기 · 익히기 · 빨리 냉장 세 가지면 대부분 막아요. 더운 날 음식은 {LQ}조금 과하다 싶게{RQ} 관리하세요!
여름 식중독은 손 씻기 · 익히기 · 빨리 냉장 세 가지면 대부분 막아요. 더운 날 음식은 {LQ}조금 과하다 싶게{RQ} 관리하세요!
※ 일반적인 생활정보입니다.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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