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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

유자차 만드는 법 — 쓴맛 없이 (유자청 담그기)

by 자크&엔조 2026. 8. 1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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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자차 쓴맛 없이

유자청이 쓴 건 흰 속껍질 때문입니다. 이것만 긁어내면 향긋함만 남아요.

📌 핵심
• 껍질 안쪽 흰 부분(중과피)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기 — 쓴맛의 원인
비율: 유자 1kg : 설탕 1kg (무게 기준 1:1)
• 씨는 반드시 제거 — 쓴맛이 강해요
• 실온 하루 → 냉장 2주 숙성
🍋 손질

🍋 손질

  • 베이킹소다로 문질러 씻고 식초물에 10분
  • 껍질을 벗겨 흰 부분을 긁어내고 채 썰기
  • 과육은 씨를 빼고 잘게 자르기
🍯 재우기

🍯 재우기

  • 껍질·과육·설탕을 1:1로 버무리기
  • 소독한 병에 담고 맨 위를 설탕으로 덮기
  • 실온 하루 → 냉장 2주
☕ 마시기

☕ 마시기

  • 뜨거운 물에 2큰술
  • 찬물+탄산수면 유자에이드
  • 냉장 6개월 보관 가능
✅ 마무리
유자차는 흰 속껍질 제거 + 1:1 + 2주 숙성! 향긋하고 쓰지 않아요.

※ 일반 정보이며 재료·입맛·화력·제품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. 양·시간은 가감해 조절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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